해외야구 ‘얼음 여왕’ 리바키나, 압도적 서브로 멜버른 제패… 3년 만의 설욕 4 2월 2026 조규리 (Jo Gyu-ri) 코트 위의 ‘아이스 퀸(Ice Queen)’이 다시 한번 메이저 대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세계 랭킹 5위)는 어떤 상황에서도 표정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