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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금포교회’ 이우배 목사, 축구 통해 화합과 사랑 전달“축구공의 동그란 모양이 상징하듯이 모두가 모나지 않고 둥근 마음으로 세상을 아우른다면 갈등과 싸움은 있을 수가 없을 것” 역설
이주옥 기자 | 승인2020.12.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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