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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이예나 이미 헤어진 사이 '뒷북 열애설'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1.12 20:03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12일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해오다가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장기용씨가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할 수 있게 응원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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