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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티븐스, "최두호, 장래 촉망되는 선수지만.."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1.12 19:58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최두호는 젊고 장래가 촉망되지만 경험은 내가 한 수 위다."

최두호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4 대회 메인이벤트서 제레미 스티븐스와 페더급 경기를 벌인다.

스티븐스는 지난 11일 진행된 인터뷰서 최두호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최두호는 젊고 장래가 매우 촉망되는 선"라며 "맷집이 좋고 강력한 오른손 주먹을 가진 파이터"라고 말했다.

최두호보다 랭킹이 높은 스티븐스는 "UFC 랭킹에 누가 있던지 나에겐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나보다 랭킹이 높은 선수라도 내가 이길 수 있고, 나보다 랭킹이 낮은 선수라도 더 힘들게 경기해야 할 때도 있다"면서 "매치업에 있어 랭킹보다는 흥미로운 경기력을 펼치거나 나와 격렬한 경기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나에겐 더 중요하다. 내가 보다 나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게 동기부여가 되는 선수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고 했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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