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불타는 청춘' 이하늘 합류 + 이연수 일본어 실력 공개 효과? 시청률 1위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1.10 10:56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DJ DOC 이하늘이 막내로 합류한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은 1부 6.9%, 2부 8.1%, 최고 8.9%(이하 수도권 가구 평균 기준, 전국 평균 1부 6.0%, 2부 7.1%)로 지난 주 방송 대비 2.6% 대폭 상승했다. (2부 기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절찬상영중’은 2.5%(전국 2.4%), MBC ‘PD수첩’은 2.5%(전국 2.9%), tvN ‘신서유기 외전’ 6.4%, JTBC ‘뭉쳐야뜬다’는 5.9%로 나타나 ‘불타는 청춘’은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을 세웠다.

이날 김국진, 강문영, 이연수, 구본승은 다른 멤버들 없이 4명이서 대마도행 고속 여객선에 올랐다. 대마도에는 이번 여행의 새 친구 이하늘이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차를 빌리러 간 김국진은 이연수에게 "연수야 너가 일본어 좀 한다며"라고 말했다. '일본어 여신' 이연수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날짜와 시간, 차의 크기까지 꼼꼼하게 체크했다. 그 뒤 차를 직접 보여달라는 제안까지 하며 일사천리로 렌트카를 빌렸다.  

이에 이연수는 방송 다음 날 오전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어 ‘이연수’ ‘이연수 일본어’ 등을 검색어로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멤버들과 이하늘은 다른 멤버들이 오기 전, 숙소를 구해 다음 주 본격적으로 이어질 대마도 여행기를 기대케 했다. SBS ‘불타는 청춘’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사장 : 양희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8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