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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개리 아내는 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 측근들 전혀 몰랐다.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1.10 10:52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이데일리는 10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입을 빌려 “개리의 아내는 리쌍컴퍼니에 신입으로 입사해 5년여 동안 근무했던 1988년생 김모씨”라고 전했다. 리쌍컴퍼니는 리쌍 멤버 개리와 길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던 회사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일했던 다른 직원들도 김씨가 퇴사할 때까지도 전혀 눈치 채지 못했을 정도로 비밀리에 사랑을 키웠다고 전해진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아내는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제 영혼을 흔들어놨습니다”라는 글로 결혼을 발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같은 해 11월 그는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하며 득남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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