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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한 개냥' 윤미래, "강아지 곧 입양할 계획있다."
송수연 기자 | 승인 2017.12.07 10:39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17년간 키우다가 떠나보낸 강아지 스모키를 그리워했다. 특히 그들이 키우는 반려견 레고 역시 스모키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윤미래는 스튜디오에서 “스모키가 생각이 나서 입양이 고민이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덧붙여 “조단과 레고를 위해 곧 입양할 생각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전문가는 “지금 시기가 딱 좋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충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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