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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감빵생활 시청률, 정해인 첫 등장 장면 최고 7.3% 기록
송수연 기자 | 승인 2017.12.07 10:30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지난 6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선 장발장(강승윤)이 출소한 가운데 유대위(정해인)가 신입 수감자로 등장했다.
이날 강철두(박호산)는 "한적하게 좀 살자. 또 어떤 애냐"라며 신입 수감자를 견제했지만, 신입 수감자가 들어오자 표정이 굳었다.


신입 수감자는 다름 아닌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군부대 폭행 사건인 '악마 유대위 사건'의 피의자 유대위였던 것. 그의 살벌한 표정에 감방 안 사람들은 초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어느 관물대를 쓰면 됩니까"라며 차가운 표정을 지었다.

이때 한양(이규형)은 뉴스에서 봤던 그의 모습을 기억하고 "너 혹시 악마 유대위 아니냐?"라고 물었고 그는 섬뜩한 눈빛으로 그를 응시했다. 뉴스에서 그는 후임병을 폭행하고 살해한 흉악범으로 보도됐던 것.

한편 이날 ‘슬기로운 감빵생활’ 5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6%,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기록을 또 한 번 경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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