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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첫방, '강호동까스'로 첫 포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송수연 기자 | 승인 2017.12.06 13:42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강식당’의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1%, 전국 기준5.4%를 기록했다. 믿고보는 ‘신서유기’ 멤버들의 외전 ‘강식당’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식당’을 열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메뉴를 논의하게 된 멤버들은 세시간만에 초대형 돈까스와 오므라이스를 메뉴로 정했다.
본격적인 식당 준비에 돌입하자 멤버들 모두 혼란에 빠져 우왕좌왕했다. 제작진이 식당 오픈에 앞서 음식을 주문하자 혼란이 가중됐다. 첫 음식인 스프는 “짜다”는 평과 함께 클레임이 들어왔고, 메인 메뉴가 나가기까지는 30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후 멤버들은 오픈 날 판매할 ‘강호동까스’ 30장을 넓게 펴는데 주력했다.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은 20분 동안 돈가스를 때리며 지쳐갔다. 이후 공개된 ‘강식당’ 예고편에서도 내내 돈가스를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고, 강호동은 “이거 재방송 아니냐”면서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개업일의 날이 밝았다. 송민호는 팻말과 메뉴판을 그리는데 골몰했고, 강호동과 안재현은 소스와 수프, 사이드 음식을 만들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보조로서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며 식당 오픈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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