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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베테랑 투수 김성배와 재계약 없다
박지영 기자 | 승인 2017.11.08 18:42

[일간스포츠한국 박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우완 베테랑 투수 김성배(36)가 팀을 떠난다.

두산 관계자는 8일 "김성배와 대화를 통해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번 달 말 보류 선수 명단에서 김성배를 제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관계자는 "현역 연장 의사를 밝힌 김성배의 입장을 배려해 다른 팀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베테랑으로서 성실한 훈련 자세와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어린 선수들의 귀감이 돼 온 김성배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성배는 1999년 두산의 전신인 OB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그는 2012∼2015시즌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다가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올해에는 중간계투로 45경기에 나와 2승 1패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했다.

박지영 기자  tji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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