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타화보
신혜선의 “화려한 외출”...시크, 도도한 세련미 발산
박소진 기자 | 승인 2017.07.28 10:44

배우 신혜선이 ‘영또의 화려한 외출’을 보여줬다.

그는 최근 패션매거진 ‘바자’와 진행한 8월호 화보 촬영에서 그 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시크하고 도도한 세련미 넘치는 여인의 매력을 방출했다.

굽 낮은 구두를 벗고, 맨발의 시크녀가 왔다. ‘단벌 검사’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검은 정장 대신 시스루의 세련된 블랙을 장착했다.

블랙 앤 화이트 톤으로 맞춘 화보에서 그는 블랙 톤의 시스루 원피스에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은은하게 돋보인 쭉 뻗은 각선미로 여성스러움이 강조됐고 클로즈업된 얼굴에선 강렬한 눈맞춤으로 그만의 감성을 전달했다.

신혜선은 최근 큰 관심 속에 방송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에서 서부지검 영은수 검사로 활약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충격적인 죽음을 맞는 전개로 ‘숲청자’들의 슬픈 감성을 자극해 데뷔 후 가장 강렬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신혜선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황금빛 내인생’을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혜선은 이 작품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꿰차며 ‘20대 여배우’를 대표하는 라이징스타로 입지를 굳힐 각오다.

박소진 기자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대표전화 (02) 6924-2400  |  회장 : 박인환  |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부회장 : 김홍규  |  사장 : 정구영
상임고문 : 신상현/이찬철/명정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민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성현(최재웅 대표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7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