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슈돌’ 장윤정-도경완, 최고 시청률 11.2% 주인공
정다미 기자 | 승인 2021.02.22 12:30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플갱어 가족이 분당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이 됐다.

2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70회 ‘내 인생의 골든골’이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디너쇼를 펼친 도플갱어 가족이 차지했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도플갱어 가족의 디너쇼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

윤정 엄마의 생일을 맞아 도플갱어 가족 경완 아빠와 연우, 하영 남매는 특별한 디너쇼를 준비했다. 엄마를 빼닮은 하영이의 무대 매너를 볼 수 있었던 동요 무대부터, 경완 아빠의 마음이 담긴 ‘비상’ 무대, 그리고 연우의 깜짝 드럼 실력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디너쇼가 완성됐다.

특히 디너쇼 끝에 직접 마이크를 잡은 윤정 엄마의 무대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윤정 엄마는 하영이 헌정곡으로, 부부가 직접 작사한 ‘돼지 토끼’를 선곡해 방송 최초로 엄마가 하영이게 직접 ‘돼지 토끼’를 불러주는 모습이 공개된 것.

하영이를 향한 엄마,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돼지 토끼’ 무대는 흥과 함께 뭉클한 감동까지 안겼다. 이에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1.2%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언제나 도 머치한 사랑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도플갱어 가족이 앞으로는 또 어떤 재미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고충처리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팩스 (02) 6924-2419  |  발행 · 편집인 · 회장 : 이상규  |  대표·영상본부장 : 최상기   |   부사장·논설위원 : 이규운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다미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주옥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21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