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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코스메틱 강자 '모레모' 세계 최대 쇼핑 천국이자 아시아 뷰티메카인 홍콩의 3천억 규모 헤어케어시장 진출모레모 염모제' 홍콩 최대 H&B 매닝스 280개 매장 공급
이용진 기자 | 승인 2021.02.09 17:17

                                 사진제공 / 세화피앤씨

[일간스포츠한국 / 이용진 기자]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베스트셀러 염모제 '모레모 케라틴 헤어컬러' 4종을 홍콩 최대 H&B스토어 '매닝스'의 뷰티-헤어 전문점 280개 전매장에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매닝스'(Mannings)는 대형유통업체 데일리팜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홍콩 최대 H&B스토어로, 의약품은 물론 건강관리용품, 스킨케어, 베이비케어용품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다. 1974년 설립 후, 홍콩에 350여 매장, 마카오에 16개 지점을 비롯해 중국 내륙지방에도 200여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세화피앤씨

세화피앤씨는 홍콩 젊은층을 중심으로 개성 있는 패션 염색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홍콩 헤어케어 시장 선점을 위한 현지 마케팅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매닝스'에 공급하는 모레모 제품은 트렌디한 감성컬러로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셀프염색약 '케라틴 헤어컬러' 4종으로, '애쉬 그레이', '애쉬 블루', '애쉬 라벤더', '매트 딥 브라운' 등 젋은 여성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베스트 4가지 컬러를 엄선했다.

'모레모 케라틴 헤어컬러'는 모발 손상을 최소화해 염색과 모발 관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전략제품이다. 염색 전 '케라틴 헤어앰플'이 손상모를 보듬어주며, '케라틴 헤어컬러'가 케라틴 단백질과 색소를 모발에 안정적으로 흡수시켜주고, 염색 후 '리커버리 밤 B'로 모발 큐티클을 보호해, 손상 없이 염색할 수 있는 3단계 케어솔루션을 제공한다.

홍콩은 매년 세계 최대 뷰티박람회 '코스모프로프'가 열려 뷰티트렌드를 선도하는 뷰티메카로 유명하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유로모니터는 2020년 홍콩 헤어케어 시장 규모가 23.2억 홍콩달러(한화 3,321억원)로 추정하고 있다.

이용진 기자  tigermu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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