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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 출시트리플 리페어 솔루션 적용, 두피부터 손상모까지 산뜻하고 부드럽게 케어
이용진 기자 | 승인 2021.01.20 11:25

                                      사진제공 / 세화피앤씨

[일간스포츠한국/이용진 기자]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손상된 머리카락을 솜털처럼 보송보송하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바꿔주는 손상모 리페어 아이템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Light As Air)는 무거운 고분자 실리콘 성분 대신 가볍고 산뜻한 저분자 단백질 영양성분을 사용한 프리미엄 손상모 케어 제품이다. 모레모 만의 3단계 '트리플 리페어 솔루션'을 적용해 과유분으로 인한 모발 처짐 없이 공기처럼 가벼우면서 부드러운 머릿결로 돌려 놓는게 특징. 게다가 실리콘 프리 처방으로 뿌리 쪽 모발과 두피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점이다.                                     

'트리플 리페어 솔루션'은 손상된 모발 큐티클에 식물성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식물성 단백질 등 각종 영양성분을 충전한 다음, 영양성분이 모발에 착 붙어있을 수 있게 하는 '피탄트리올'이 모발을 매끈하게 만들어주고, 마지막에 식물유래 오일로 모발을 가볍게 코팅해 외부로부터 보호해 준다.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있어 두피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주며, 병풀잎추출물과 어성초(약모밀)추출물 등 두피 진정에 탁월한 식물성 유효성분도 포함돼 있다. '히알루론산'은 자신의 무게보다 300~1,000배 이상의 수분을 함유해 보습탱크, 수분스펀지란 애칭으로 불린다.

이 제품은 식약처 보고를 완료한 탈모 완화 기능성 트리트먼트로, 실리콘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실리콘 프리에, 건강한 모발과 두피의 산도(pH)인 약산성 포뮬러 처방, 그리고 까다로운 피부자극 인체적용시험까지 마쳤기 때문에 피부나 두피에 닿아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한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는 뿌리 쪽 모발까지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실리콘 프리 제품인 만큼 부담없이 가벼운 부드러움을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코스닥 상장사로, '리체나', '라헨느', '모레모',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42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9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화장품(헤어코스메틱) 부문 1위 수상 등 고객 감동 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용진 기자  tigermu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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