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일반
로마첸코 VS 로페즈, 18일 복싱 라이트급 최강자 결정
정다미 기자 | 승인 2020.10.16 18:10
사진=TV조선

프로복싱 라이트급 최강자를 가리는 대결이 TV조선에서 공개된다.

오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부터 TV조선에서 ‘복싱 빅 이벤트’를 생중계한다. 이날 위성 생중계에서는 프로복싱 라이트급(-61㎏) 최강자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다.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MGM 그랜드 콘퍼런스 센터에서 치러지는 세계복싱협회(WBA), 세계복싱기구(WBO), 국제복싱연맹(IBF) 라이트급의 세계통합타이틀전에서 바실 로마첸코(32세)와 테오피모 로페즈(22세)가 격돌한다.

바실 로마첸코는 2008~2011년 올림픽 및 국제복싱협회(AIBA) 세계선수권대회 –57·60㎏를 석권했다. 2013년 프로 전향 이후 전적은 14승(10KO) 1패다. 테오피모 로페스는 2015 미국복싱협회 전국선수권대회(골든글러브) –60㎏ 우승자다. 프로복서로는 2016년부터 15전 15승 12KO로 아직 패배가 없다.

각각 WBA, WBO(로마첸코), IBF(로페즈) 챔피언인 두 선수의 대결인 만큼 이 경기 승자는 명실공히 라이트급 최강자에 등극하는 것으로 복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현역 최고 복서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마첸코와 지난해 12월 리차드 콤메이를 꺾으며 타이틀을 거머쥔 영건 로페즈와의 신구 대결 생중계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50분 TV조선에서 만날 수 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팩스 (02) 6924-2419  |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대표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다미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주옥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20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