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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려욱·은혁·예성 중 ‘미스터 심플 트롯’ 영광의 진(眞) 공개
정다미 기자 | 승인 2020.10.05 11:41
사진=SM C&C STUDIO A

슈퍼주니어 중 트로트 최강자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5일 낮 12시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 ‘슈주 리턴즈4(제작 SM C&C STUDIO A/연출 김수현)’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트롯’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슈주 리턴즈4’는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이날 공개되는 ‘슈주 리턴즈4’에는 지난주 불꽃 튀는 ‘미스터 심플 트롯’ 예선전에 이어 ‘미스터 심플 트롯’ 본선에 오른 려욱-은혁-예성의 치열한 박빙 무대와 영광의 진이 누가 될 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본 경연 MC인 이특의 인사를 시작으로 ‘미스터 심플 트롯’의 서막이 열렸다.

특히 ‘미스터 심플 트롯’을 위해 2020년 최고 화제의 인물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끌어 올린다. 이특은 무대를 심사할 특별 심사위원을 소개했는데,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을 무장해제시킨 트로트계 슈퍼스타의 정체에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된다. 대표곡을 열창하며 등장한 특별 심사위원은 마치 인생 2회차를 의심케 하는 노련함 가득한 간드러짐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본선의 평가는 특별 심사위원의 점수와 노래방 점수를 합한 총 200점 만점 기준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우승자에게는 평창의 명물 한우세트와 특별 심사위원이 직접 마련한 선물이 상품으로 수여된다.

트롯계의 어린 왕자를 꿈꾸는 려욱은 첫 번째 참가자로 나섰다. 트로트 완창이 처음인 려욱이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선곡한 가운데, 하늘을 찌를 듯한 고음과 더불어 심사위원을 사로잡기 위한 회심의 스킬까지 뽐냈다고.

두 번째 참가자인 재간둥이 은혁은 흥과 한을 어우르는 인생을 노래할 것이라 예고했는데, 심사위원을 웃음 짓게 한 잔망 가득한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저건 트롯이 아닌 개그”라는 멤버들의 혹평이 이어진 가운데, 은혁이 준비한 스페셜한 무대의 정체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예성은 예술가의 성대에서 트로트계의 성대로 거듭나고 싶은 마지막 참가자로 등장한다. 예성은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를 열창했다. 발라드와는 또 다른 예성표 트로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상상력을 모은다.

엘프(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또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슈주 리턴즈’를 제작한 SM C&C STUDIO A는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wavve(웨이브),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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