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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박주호-나은-건후, 막내 진우 합세 ‘찐건나블리’로 컴백
정다미 기자 | 승인 2020.10.05 11:24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1월 셋째 맞이를 위해 잠시 휴식을 취했던 축구선수 박주호와 나은-건후-진우 삼남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0회가 ‘넌 나의 종합 선물세트’를 부제로 지난 4일 밤 방송됐다. 부제처럼 종합 선물세트 같은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가운데 랜선 이모-삼촌들이 기다려온 건나파블리의 컴백 예고 영상이 공개돼 시청률 13.2%(2부.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 말미 주호 아빠의 전매특허인 부담샷으로 시작한 인사 영상에는 폭풍 성장한 나은이, 건후가 차례로 합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먼저 주호 아빠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다”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전했고, 이어 나은이는 자신이 먼저 말을 하겠다며 “오늘 칼국수 먹었어”라며 엉뚱한 속보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건후까지 등장한 뒤로는 건나파블리의 사랑스러운 원샷 전쟁이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주호 아빠는 “진우는 지금 자고 있어서 방송을 통해 보여드릴게요”라며 셋째 진우 공개를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쿠키 영상에서는 폭풍 성장한 나은이와 건후의 근황이 담겼다. 건후는 나은이가 불러주는 영어 단어를 듣고 해당 카드를 척척 찾아내는 모습으로 한층 성장했음을 보여줬다. 또 방탄소년단(BTS) 노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노래에 춤을 추는 건나블리 등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펼쳐지며 초절정 귀여움을 뽐냈다.

오랜만에 듣는 나은이의 꿀 떨어지는 목소리, 폭풍 성장한 건후, 그리고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셋째 진우까지, 돌아오는 ‘찐건나블리’는 예고편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앞으로 찐건나파블리 가족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뜨겁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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