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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아이돌-해커 커플의 리얼 연애 공개
정다미 기자 | 승인 2020.02.11 18:05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과 해커 이두희 커플이 리얼 연애를 보여준다.

11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기획 박정규/연출 허항)’(이하 ‘부럽지’) 측은 “지숙과 이두희 커플이 출연을 확정 짓고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두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이두희는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기관인 소셜 벤처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다.

지숙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플러가 이어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숙이 악플러로 고민했을 당시 소개받은 해커가 이두희 였던 것.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고백으로 누리꾼들의 큰 응원을 받았으나 열애 인정 후 공식적으로 함께하는 ‘투샷’ 조차 공개된 바 없는 상황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항상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하는 다재다능한 만능 캐릭터 지숙에 대한 호감과 ‘천재 해커’타이틀을 단 이두희의 리얼 연애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봄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MBC에서 첫 방송된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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