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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살롱’ 채리나, 근황 공개…“셀프 메이크업. 부담스럽죠. 알아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21 07:24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가수 채리나가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 출연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도 주목 받고 있다.

채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담스럽죠. 알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셀프 메이크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채리나의 동안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 출연했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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