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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 성형의혹 해명…“림프부종 관련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6 07:33
사진=크리샤츄 인스타그램

가수 크리샤 츄가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크리샤 츄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웹 드라마 ‘귀신과 산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날 크리샤 츄는 예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다수의 누리꾼들로부터 성형과 시술 의혹을 받았다.

이에 크리샤 츄의 소속사인 얼반윅스이엔티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해명했다.

관계자는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스트레스성 림프부종에 걸렸다"며 "절대 성형이나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크리샤 츄가 최근에도 병원에서 림프부종 관련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있다"며 "림프선 순환이 해결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크리샤 츄의 달라진 모습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악성댓글이 있어서 속상하다”라며 악플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크리샤츄가 출연하는 웹 드라마 ‘귀신이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으려는 귀신들과 두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리는 코믹 호러 로맨스물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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