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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윤동구’에서 개명…“예쁜 이름으로 불리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5 08:04
사진=윤시윤 인스타그램

배우 윤시윤이 '윤동구'에서 이름을 개명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윤시윤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윤시윤의 개명 전 이름은 무엇일까?"라는 퀴즈를 냈다.

윤시윤의 개명 전 이름은 윤동구로, 그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출연 당시 불렸던 별명이기도 하다.

윤시윤은 "대학생이 된 스무 살 성인이 되면서 바꿨다"라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이유였다. 부모님이 '동구'라는 이름도 뜻이 좋고 한데 어감으로 예쁜 이름으로 불리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구라는 이름도 귀여웠다. 구자 돌림으로 해서 세련된 이름 짓기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쉽지는 않다. 구자 돌림은 상당히 짓기가 어려운 거다"라고 전했다.

윤시윤은 "외동인데 집안이 구자 돌림이라 동구는 그나마 선방한 편"이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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