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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전문배우 앞기, ‘아침마당’ 출연…“난 건달이나 무서운 역할을 주로 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4 07:15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악역 전문배우 핲기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1 시사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핲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핲기는 “난 건달이나 무서운 역할을 주로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인상을 쓰거나 그냥 쳐다보기만 하면 컷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핲기는 배우 외에 자신이 하고 있는 또 다른 일에 대해서도 밝혔다.

핲기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사무장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

이날 핲기와 함께 출연한 한승훈 변호사는 “핲기가 일을 너무 잘한다. 그래서 사무실 마스코트가 됐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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