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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 장윤정에…“다자녀 완성하자”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4 06:37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영 중인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전화통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힘든 육아를 마치고 혼술을 하며 일하러 제주도로 떠난 아내 장윤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잘 도착했는지 물으며 “자기는 평소에 많이 먹으니까 그런데 가선 안 먹어도 되지? 내 사랑을”이라고 달달한 멘트를 날려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장윤정은 “아기들은 뭐 하냐”라며 화제를 돌렸다.

이에 도경완은 “한 놈만 안자고 다 자”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크게 놀라며 “연우 안 자?”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내가 안 자. 재워줘”라고 말하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도경완은 “내일 하르방을 찾으러 가. 나도 번창하고 싶어. 완성하자. 다자녀 혜택이 너무 많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듣자마자 전화를 끊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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