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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근 별세, 아들 손지창 “가정환경조사서를 쓸 때가 제일 싫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3 07:39
사진=SBS 방송 캡처

'1세대 아나운서' 임택근이 별세한 가운데 그의 아들인 가수 임재범과 배우 손지창의 가족사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택근은 지난 12일 향년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임택근은 생전 심장병 및 뇌경색, 폐렴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었으며 마지막 가는 길은 가족들이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임택근은 가수 임재범과 손지창의 아버지로 두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임재범을, 세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손지창을 얻었다.

손지창은 과거 방송에서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며 이모부를 아버지로 알고, 이모부의 성을 따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손지창은 "어린 시절 학교에서 가정환경조사서를 쓸 때가 제일 싫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임재범은 지난 2011년 '임재범 리메이크 앨범-풀이' 쇼케이스에서 "손지창에 듀엣을 제의한 적이 있었는데 지창이가 '형이랑 노래하면 안되잖아요'라고 했다"며 "가족 간 훈훈한 작품이 될 것 같았는데 거절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당시 '아버지를 위한 노래를 만들 계획은 없느냐'는 질문에 "이제 고려해 보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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