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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이육사 딸 이옥비 “아버지는 강경한 분이셨지만 가족들에게는 참 다정했던 분”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3 07:11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방송 캡처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딸 이옥비 선생이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는 이육사 선생의 친딸 이옥비 선생이 출연해 아버지의 일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옥비 선생은 아버지 이육사를 두고 "강경한 분이셨지만 가족들에게는 참 다정했던 분"이라고 전했다.

또 "아버지가 시인이라 국어시간마다 선생님들이 질문을 해 힘들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옥비 선생은 아버지의 시 중 제일 좋아하는 작품으로 '꽃'을 꼽았다.

이옥비 선생은 "보통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아버지의 시에서는 마음속에 있는 어떤 것을 의미 한다"라며 이육사의 독립 의지와 희망을 재조명해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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