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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득남, “기뻐하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10 06:48
사진=정지원 인스타그램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득남 소식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KBS 관계자는 "정지원 아나운서가 지난 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8kg의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사랑 많은 아이로 잘 키우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정일보다 출산이 늦어져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대표의 아들이자 영화감독인 소범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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