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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음원 사재기 의혹에 “지속적인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09 07:35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가수 송하예 측이 정민당이 주장한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송하예의 소속사인 더하기미디어 측은 “정민당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해 언급한 것에 있어 현재 법적인 검토 중에 있으며, 당사는 변호사 선임 이후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정민당에서 공개한 영상 및 캡처 이미지를 촬영했다는 앤스타컴퍼니 측과도 사재기에 관련된 어떠한 업무도 진행한 것이 없으며, 앤스타컴퍼니에도 법적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송하예 관련 어떠한 사재기 작업을 진행한 것이 없으며, 앞으로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지속적인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정민당 창당준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송하예의 음원 사재기 시도 현장 영상을 제보 받았다고 주장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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