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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텃세 문화에 시달려…남동생 미르 경고 “하지만 소문은 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0.01.09 07:24
사진=유튜브 '미르방' 방송 캡처

배우 고은아가 텃세 문화에 시달렸음을 고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고은아는 지난 8일 남동생 미르의 개인 방송 채널 '미르방'에서 연예계 텃세를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고은아는 "제가 겪었던 일들을 솔직하게 말하겠다. 상대방이 누군지는 언급하지 않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과거 한 영화에서 큰 역할을 맡았고 현장 스태프들과 친하게 지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평소 배우와 스태프의 뒷 담화를 하고 다닌다고 소문이 났다”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고은아를 시샘한 모 여배우가 이간질을 했다는 것이 고은아의 주장이었다.

고은아의 이야기를 들은 동생 미르는 "텃세 문화는 바꿀 수 없는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그 위치가 되었을 때 안 하는 방법밖에 없다"라며 "하지만 소문은 난다. 텃세를 부리면 결국 자신의 이미지를 하락 시킨다"라고 경고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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