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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일상 공개…“제니하우스와 오래전 인연”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26 11:40
사진=제니하우스 청담힐 인스타그램

가수 양준일의 일상이 공개했다.

지난 22일 제니하우스 청담힐 인스타그램에는 "제니하우스와 오래전 인연으로 자이 쌤 양준일 님이 방문하셨어요! 한국에서의 활동 진심으로 응원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준일의 소년 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양준일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양준일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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