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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편견들이 영화에 영향을 미칠까봐…”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5 10:10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 캡처

배우 공유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 '82년생 김지영' 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유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동욱은 공유에게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해 질문했다.

이동욱은 "영화 잘되고 있지 않냐.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공유는 "이게 일부지만 영화에 대한 편견들이 영화에 영향을 미칠까봐 다들 아닌 척해도 내심 걱정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보고 계셔 다행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동욱은 "나는 엄마 생각이 자꾸 났다. 우리 엄마도 조금은 고달픈 인생을 사셨겠지 생각이 들면서"라고 영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형 영화가 잘되니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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