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99억의 여자’ 조여정‧김강우 다정샷…“만나기만 하면 텐션 업 되는 우리”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5 10:07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하는 배우 조여정이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조여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99억의여자. 만나기만 하면 텐션 업 되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 당일 인증샷을 찍고 있는 조여정과 김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조여정과 김강우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과 김강우가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이날 첫 방송됐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