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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곽정은, 연하 남친과의 이별…“아픈 감정도 당연히 줄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해야 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4 09:46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전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와의 이별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곽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최근 영국 출신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와 결별한 것에 대해 “예전에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을 때 참 힘들었던 것 같다. 억울하고 분노하고…이제는 마음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애가 내게 주었던 평안과 행복이 있었으니까, 이런 아픈 감정도 당연히 줄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물에 예쁜 꽃잎 하나 띄워 보내듯 ‘잘 가’ 이럴 수 있는 게 성숙한 태도 아닐까 생각 한다”라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다니엘 튜더와 3개월의 공개 연애 끝에 헤어졌다.

한편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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