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바이브, 음원 사재기 논란 추가입장 “저희의 결백이 하루라도 빨리 증명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4 09:42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남성 듀오 바이브가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바이브의 소속사인 메이저나인 측은 "바이브를 향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관련하여 다시 한 번 명백히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명하고자 추가 입장을 전달 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블락비 박경 소속사를 통해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잡고, 사과는 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대신 전달했지만 '게시물은 삭제했으나 사과는 힘들 것 같다'는 대답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며칠이 흐르자 그 허위 사실은 저희에게 불명예스러운 낙인으로, 프레임으로 돌아왔다. 논란은 무분별하게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치욕스러운 꼬리표가 따라붙기 시작했고 사실이 아니라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음원 사재기라는 잘못된 행동을 저지른 누군가를 찾아내기 위해 현재 저희는 조사가 가능하다 생각되는 모든 기관에 자발적으로 조사를 요청하였고 협조를 촉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법하며 공정한 절차들을 거쳐 저희의 결백이 하루라도 빨리 증명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