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정준호, 일상 공개…“유담이까지 넷이 함께하는 첫 번째 가족여행”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3 09:20
사진=정준호 인스타그램

아나운서이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인 이하정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하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영화랑 드라마 촬영 마치고 유담이까지 넷이 함께하는 첫 번째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고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 정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준호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편안한 차림으로도 숨길 수 없는 정준호의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준호는 지난 2011년 이하정과 결혼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