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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일일 목표 매출은 300~400만원이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3 09:14
사진=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방송 캡처

알베르토 몬디가 이태리에서 한식당을 개업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방송인 알베르토가 이태리에서 한식당을 개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한식당 개업을 위해 방송인 샘 오취리와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일일 목표 매출은 300~400만원이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식당을 얼마나 크게 할 예정이냐"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TBC 새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알베르토 몬디가 12년 만에 고향인 미라노로 돌아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그가 즐겨먹는 메뉴의 특별한 한식당을 오픈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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