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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한채영, “임신하지 않았을 때의 최대 몸무게는 56kg”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2 13:27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의 홍선영이 한채영의 최고 몸무게 고백에 화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채영이 홍선영, 홍진영 자매와 함께 김장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한채영에게 "언니 살 쪄본 적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한채영은 "나도 살찌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최대 몇 키로까지 쪄봤어?"라고 물었다

한채영은 “임신 했을 때도 포함하면 68kg, 임신하지 않았을 때의 최대 몸무게는 56kg”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고 있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화가 난다. 내 꿈의 몸무게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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