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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쇼핑몰 배송업무…“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열심히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2 13:15
사진=김형준 인스타그램

태사자의 김형준이 한 쇼핑몰 사이트의 배송 업무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형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열심히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사업하다 망해서 하는 것도 아니구요. 돈이 많아서 취미로 하는 것도 아니구요 ㅎㅎ 그냥 열심히 사는 거져^^ 낮밤 시간 나는 대로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3만 개 정도 배송한 것 같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작년까지는 좀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 일을 시작하면서 정신적으로도 좋아지고 성격 자체가 밝아졌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1월에 84킬로였던 몸무게도 배송 일을 하면서 72킬로까지 빠져서 다이어트도 되었구요.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살이 빠지더라구요. '슈가맨3'를 위해서 마지막 한 달은 식단까지 조절하니 67킬로까지 내려갔네요 ㅎㅎ"라고 전했다.

또 "새벽에 일할 땐 그 시간에 열심히 살고 계신 다른 분들 보면서 아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도 들고 돈도 벌고 살 빠지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이번 한 해는 참 열심히 살았구나 생각도 들고 의미 있는 2019년이었네요"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형준은 #일하니잠도잘잠, #생각만큼힘들지않음, #언제나안전운전, #고객님의기프트는소중하게, #직업엔no귀천, #열심히일해서번돈은더소중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김형준을 포함한 태사자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 3'에 출연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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