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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뭉쳐야 찬다’ 고정 멤버 합류…"완벽한 날개 역할 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2.02 13:11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수영선수 박태환이 '뭉쳐야 찬다'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박태환이 투입된 어쩌다FC가 마구남FC와 경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병으로 참가한 박태환은 빠른 스피드와 경기 진행력으로 단숨에 에이스로 등극하며 어쩌다FC의 희망이 됐다.

박태환은 "힘은 드는데 되게 재밌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마구남FC 선수들은 "박태환 선수가 너무 빠르다"라며 그의 스피드에 놀라기도 했다.

또 해설을 맡은 김성주와 정형돈도 어쩌다FC에서 "완벽한 날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박태환을 칭찬했다.

특히 경기 막바지에는 박태환이 상대가 찬 공에 얼굴을 맞아 부상을 입은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경기 후 어쩌다FC 안정환 감독은 "비록 우리가 실점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는 게 가장 좋았다. 다 같이 극복하는 모습을 봐서 좋았다"며 "박태환이 경기에 뛰겠다고 하면 난 언제든지 100% 콜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서는 박태환이 고정 멤버로 발탁되는 모습이 그려져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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