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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경성 실신’ 진단 고백 현아, 던과 겨울바다 데이트…‘시선 집중’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29 11:20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공개 연인인 가수 던과 함께 한 데이트 현장도 주목 받고 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던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와 던이 모래사장에 앉아 겨울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현아는 1992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던은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두 사람은 연상 연하 커플로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아와 이던은 최근 각각 '플라워샤워'와 '머니'로 컴백해 누리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8일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을 밝혀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스트레스 실신'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자리에 쓰러지게 되는 질환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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