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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시크릿 부티크’ 종영 소감…“제작진 배우 분들 너무나 고생 많으셨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29 11:10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배우 김선아가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의 종영 소감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선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제작진 배우 분들 너무나 고생 많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에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기억이 많다. 현장에서의 소중함 오랫동안 잘 간직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1부에서 16부까지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선아가 제니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이날 16부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의 후속으로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 편성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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