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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촬영현장 공개…“육동식 보는 날”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29 10:46
사진=윤시윤 인스타그램

 

배우 윤시윤의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촬영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윤시윤의 소속사인 모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싸패다 드디어 육동식 보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촬영장에서 블랙 수트 차림을 한 채 활짝 웃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시윤의 만찢남 비주얼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윤시윤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윤시윤은 현재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스릴러 영화 수집광이자 증권회사 말단 사원인 육동식 역을 맡아 배우 정인선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살인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도망치던 중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우연히 얻으면서 자신의 것이라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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