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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타임 ‘100 넥스트 2019’ 선정…“유튜브에서는 이미 최고로 군림”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15 23:32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매거진 타임의 '100 넥스트 2019'에 선정돼 화제다.

타임은 14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블랙핑크는 미국에서 아직 떠오르는 스타일 수 있지만, 유튜브에서는 이미 최고로 군림하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들의 유튜브 3100만 명의 구독자 수는 세계 어느 다른 음악 그룹보다 많다”라고 말했다.

또 타임은 “블랙핑크는 올해 코첼라 무대에서 공연한 최초의 K팝 걸그룹이 됐다.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글로벌 무대를 여는 새 시대를 예고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블랙핑크의 성공은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10억 뷰 달성을 도운 블링크들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타임은 '세대교체'를 언급하며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정치, 과학, 건강 및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100명의 떠오르는 스타들을 선정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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