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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과 열애 경리,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만 하다가…”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14 21:09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가수 경리가 가수 겸 배우 정진운과의 열애 인정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14일 경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경리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끝나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뭐라도 남겨야 할 것 같다.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또 경리는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 감기 조심하고 잘 자라”라고 말하며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13일 정진운의 소속사인 미스틱 스토리는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하며 자연스럽게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며 경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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