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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조국, 아내 김성은 불시 방문…“웬만하면 연락하고 왔으면 좋겠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7 21:40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 부부가 주목 받고 있다.

김성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정조국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조국과 깜짝 전화연결을 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정조국에게 “김성은이 새벽에 갑자기 강릉에 찾아가면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조국은 "굉장히 놀라고 반갑다"라면서도 "웬만하면 연락하고 왔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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