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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의 합가 설득에…“진짜 왜 그래?”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6 09:14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합가 설득에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이들 부부에게 합가를 요청했다.

이에 진화는 “길어야 1~2년이야. 문제될 게 하나도 없어”라고 말하며 함소원을 설득하기 시작한 것.

그러자 함소원은 “어머니랑 같이 있는 게 싫은 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 모습을 본 진화는 “당신이 지금 걱정하는 건 엄마를 잘 모시지 못할까봐 그러는 거잖아”라고 눈치 없는 말을 건넸다.

이 말에 결국 폭발한 함소원은 “다들 힘들잖아 지금. 진짜 왜 그래?”라며 정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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