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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촬영현장 공개…“피 분장만 하면…”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5 22:07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자신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의 촬영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문근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 분장만 하면 신나는 유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지하철 유령은 유령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통 피칠갑 분장을 한 문근영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무시무시한 분장에도 숨길 수 없는 문근영의 완벽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문근영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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