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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혜박, 가족사진 공개 “엄마아빠란 이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가르쳐준 우리 리아”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5 21:22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모델 혜박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혜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단풍잎 가득한 가을에 행운처럼 태어난 우리 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아빠란 이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가르쳐준 우리 리아”라고 말하며 딸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또 “행복해, 우리 셋 이렇게 함께면. #리아 #가족 #가을에태어난우리아기”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그의 남편인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그리고 딸 리아가 미국의 한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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