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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고양이 사랑 “키우니까 너무 좋아”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4 08:18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방송인 박수홍이 고양이 사랑에 빠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회식으로 과음 후 숙취 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힘들어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홍의 옆에 귀여운 고양이가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수홍은 고양이를 키운 지 한 달이 됐다며 “키우니까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들이 고양이를 키운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박수홍의 어머니는 "쟤가 정말 왜 저럴까"라며 걱정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박수홍의 집을 방문한 절친 윤정수는 고양이가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고 있자 당황했다.

박수홍은 침대에 누워서 “‘잘했어 잘했어’라고 말해줘야 한다”라고 말해 또 한 번의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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