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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노홍철, 장도연에 고백 “도연아 나랑 사귀자”…무슨 일?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4 08:14
사진=MBC '같이 펀딩' 방송 캡처

‘같이 펀딩’의 노홍철이 장도연에 고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는 유준상, 유희열, 노홍철, 장도연이 스카이다이빙을 하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일 먼저 스카이다이빙을 하게 된 노홍철은 스케치북에 "도연아 나랑 사귀자. 내 마음을 받아줄 거면 땅에 있고 받아주기 싫다면 스카이다이빙"이라고 적으며 깜짝 고백을 했다.

노홍철은 장도연에게 스카이다이빙을 시킬 속셈이었던 것.

그러나 장도연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그래. 우리 잘 해보자. 잘 뛰어 자기야. 오빠 건강하게 내려와서 데이트 하자"라고 응수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 장도연은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면서 "100일 째에 손잡기로 했다"라고 말하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같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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