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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상반신 탈의 침대 사진…“불법 조작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1.04 07:58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라고 주장된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과 SNS에 셔누와 관련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무대리인을 통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SNS에는 한 남자가 상반신을 탈의한 채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남성이 몬스타엑스 셔누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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